KBS2 '간서치열전', 웹드라마 장르 개척하나 "1일 조회수 6만건 돌파"
KBS2 '간서치열전', 웹드라마 장르 개척하나 "조회수 1만 건 돌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간서치열전'이 웹드라마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관심이 뜨겁다.
'홍길동전 탄생비화'를 그릴 KBS2 드라마스페셜 '간서치열전'(극본 이민영·연출 박진석)의 웹버전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밤 12시 공개된 웹버전 1회분은 하루 만에 조회수 6만 건을 돌파했고, 14일 밤 12시에 공개된 웹버전 2회분 또한 늦은 시간 공개됐음에도 조회수 1만 건을 훌쩍 뛰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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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서치열전'은 허균이 썼다고만 전해지는 언문소설인 홍길동전을 찾아나서는 과정을 긴박하게 그려낼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소설 '홍길동전'을 소재로, 광해(임호), 허균(안내상), 이이첨(이대연) 등 역사적 실존인물들을 등장시켜 팩션을 가미, 복합 장르물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간서치열전'은 지상파 콘텐츠로는 최초로 웹과 모바일 플랫폼에 먼저 공개되는 첫 번째 작품으로 지난 13일 밤 12시부터 1회가 공개된 이후 일곱 차례에 걸쳐 네이버 TV캐스트 '웹드라마 간서치열전'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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