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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맞아 '안구건조증' 기승…원인과 예방법은?

최종수정 2014.10.10 06:52 기사입력 2014.10.10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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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예방법[사진=KBS 1TV 뉴스 캡처]

안구건조증 예방법[사진=KBS 1TV 뉴스 캡처]


'안구건조증' 예방법, 환절기 맞아 관심 급증 "가장 좋은 예방법, 바로 '이것'"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을철 환절기 날씨로 생긴 안구건조증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에 안구건조증 예방법이 화제다.
안구건조증이란 안구 표면이 손상돼 눈시림, 자극, 이물감 등을 느끼는 안구질환이다. 안구건조증이 심각해지면 두통이나 안구건조증, 가성근시 등이 나타날 수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안구건조증에 원인을 눈물 분비 저하, 눈물의 지나친 증발, 눈물 생성기관의 염증이라고 설명했다.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는 방법은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 손발을 자주 씻고 주변이 건조하지 않도록 가습기를 틀어 주면 좋다. 또한 대기가 건조한 겨울이나 봄 등 건조한 날씨에는 외부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또한 안구건조증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콘택트렌즈보다는 안경을 쓰고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눈이 건조할 때마다 인공눈물을 이용해 안구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안구건조증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장시간 텔레비전을 보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도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주된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안구건조증 예방법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안구건조증 예방법, 스마트폰 많이 하는게 역시 안좋구나" "안구건조증 예방법, 요새 좀 그런거 같았는데" "안구건조증 예방법, 기본적인 청결 생활 태도가 중요한 듯"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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