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맞이 캘리그라피협회 회원전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한글날을 기념해 한국캘리그라피협회 회원 스물 여섯명이 오는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한글'전을 갖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도 늦지 않았다?"…사상 최고가 뚫은 SK하이...
AD
이번 ‘한글’전은 다양한 삶에 가치를 더하는 ‘한글’ 예술작품을 선보이는 장으로, 소반, 사진, 한지 등, 에코백, 목공예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 속의 캘리그라피 작품들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시다. 이와 함께 한글 관련 포럼,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마임공연이 진행되며 '소망글씨'와 '가훈써주기' 등 교육 및 체험 무료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