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인원 기자] 대성산업이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에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6일 오전 9시7분 현재 대성산업은 전일대비 14.95%(640원)떨어진 3640원을 기록했다.

지난 2일 대성산업은 보통주 2000만주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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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로 마련된 자금 2090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인원 기자 holeino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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