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선데이' 이미지 /홈페이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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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2일)가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를 지켜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방송한 '해피선데이'는 15.9%의 전국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이전 방송분의 기록보다 3.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결혼까지 다양한 연애담을 털어놨다. 특히 그는 "연예부 기자가 소개팅을 주선했다"라며 "아내와 처음 만난 순간부터 확신이 들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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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에서는 '까나리카노' 벌칙에 당첨된 조인성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까나리액젓이 듬뿍 든 음료. 하지만 조인성은 별 다른 고통 없이 까나리카노를 마셨고, 동료 김제동은 이를 아쉬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일밤'은 9.3%, SBS '룸메이트'는 7.4%의 전국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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