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이야기 선남·선녀 인연만들기
" 나주시♡이전기관♡지역기관, 우리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선남·선녀행사가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11개기관 남녀 38명 참여로 행사가 열렸다.
지금까지 4쌍의 백년가약 커플을 탄생시켰으며 이전기관과 지자체가 하나 되는 활력 있는 혁신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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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박물관에서의 첫 데이트를 시작으로 천연염색 체험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의 커플게임 등 상호간의 친교 시간을 가진 뒤 둘째 날에는 혁신도시를 돌아봤다.
윤여정 나주시 혁신도시정보단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공기관의 위상에 걸맞게 다양한 나주의 매력 장을 마련해 이전공공기관의 젊은 세대의 나주정착과 눈높이에 맞는 삶의 문화를 마련하고 준비해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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