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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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O캐피탈마켓, "아이폰6 흥행예감"…내년 판매 전망치 상향
아이패드는 14% 하향조정…애플워치는 1200만대 판매 예상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애플이 아이폰6의 흥행에 힘입어 내년 1억8900만대에 달하는 아이폰 판매고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 가운데 70~75%는 아이폰6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29일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미국 BMO캐피탈마켓은 애플의 2015년 회계연도(2014년10월~2015년9월) 아이폰 판매량이 1억8910만대가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는 직전 관측치 1억7850만대에서 1060만대 상향조정 된 것이다.

케이스 배크맨 애널리스트는 "중국에서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판매가 시작되지 않은 지금 시점에서는 오히려 단기 판매량을 추정하는 것이 더 어렵다"며 "연말까지는 5800만대를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중국의 아이폰6 판매가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지면 이 추정치 역시 상향조정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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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4.7인치 아이폰6가 차지하는 비율은 70~75%가 될 것으로 봤다.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의 비율은 25~30%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기간 아이패드의 판매량 전망치는 6780만대에서 5830만대로 하향조정됐다. 애플워치는 내년 1200만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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