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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앵커 출신 김은혜, 6년 반만에 방송복귀…'뉴스&이슈'는 무슨 프로그램?

최종수정 2014.09.22 17:13 기사입력 2014.09.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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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뉴스&이슈'로 복귀. [사진=MBC 황금어장 방송화면 캡처]

김은혜 '뉴스&이슈'로 복귀. [사진=MBC 황금어장 방송화면 캡처]



MBC 앵커 출신 김은혜, 6년 반만에 방송복귀…'뉴스&이슈'는 무슨 프로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MBC 앵커 출신이자 청와대 대변인을 역임한 김은혜(43)가 MBN '뉴스&이슈'를 통해 복귀한다.

최근 MBN이 가을 개편을 맞아 시사 토크 프로그램들에 대한 새단장을 하면서 김은혜가 22일 '뉴스&뉴스' 새로운 진행자로 투입된 것.

스타 기자 출신 김은혜가 약 6년 반 만에 선택한 '뉴스&이슈'는 평일 오후 4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며 현재 가장 뜨거운 국내외 이슈와 인물을 다루며 사회 전반의 문제를 짚어보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심층적인 분석으로 시청자와 이슈를 연결해주며 시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제시해 토크의 긴장과 재미를 더할 것으로 눈길을 끈다.

김은혜는 "다양한 방송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의견은 물론 자유로운 형식의 대담, 토론을 선보이고 생생한 정치계 뒷이야기들을 가감 없이 전하며 시청자와 호흡하는 프로그램 제작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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