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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조인성 등장, 조인성 민낯에도 빛나…로이킴 "오징어 되겠네"

최종수정 2014.09.22 13:21 기사입력 2014.09.2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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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조인성 등장 [사진=KBS '1박2일' 시즌3 캡쳐]

1박 2일 조인성 등장 [사진=KBS '1박2일' 시즌3 캡쳐]


1박 2일 조인성 등장, 조인성 민낯에도 빛나…"오징어 발언 나올 만 하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박 2일' 조인성의 민낯 등장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2일'의 '쩔친노트 특집'에서는 실미도에서 펼쳐지는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 차태현은 함께 할 친구로 조인성을 선택해 무작정 그의 집으로 향했다.

김기방과 함께 커피를 마시던 조인성은 갑작스러운 섭외에 당황했으나, 거절하지 않았다.
이에 정준영 절친으로 섭외된 로이킴은 집합 장소로 오던 중, 조인성 합류 소식을 듣고 "오징어 되겠네, 오징어 놀이나 해야지"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조인성의 등장에 힘입어 '1박 2일 시즌3'의 시청률은 전국 시청률 23.3%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된 ‘1박2일 시즌3’은 조인성을 비롯해 방송인 김제동, 가수 천명훈, 배우 김기방, 프리스타일 미노, 가수 로이킴이 멤버들의 친구로 출연해 꾸밈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박2일 조인성 등장에 네티즌들은 "1박2일 조인성 등장, 자체발광 미모" "1박2일 조인성 등장, 민낯도 멋있다" "1박2일 조인성 등장, 오징어 발언 할 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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