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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홈쿠첸, 中 전문점 '리콰이' 입점계약

최종수정 2018.09.10 08:16 기사입력 2014.09.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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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문 리홈쿠첸 상무(사진 오른쪽)와 리콰이의 샹시쥔 법인대표가 계약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쿠첸(대표 이대희)은 중국의 프리미엄 수입 주방용품 전문점 '리콰이(利快)'와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리콰이는 지난 1996년 설립된 회사로 독일 바이덴과 알피, 이탈리아의 구찌니 등 100여개의 수입 주방, 생활용품을 주로 판매하는 중국의 주방용품 전문점이다.

리홈쿠첸은 베이징, 상하이, 톈진, 선양 등 중국 전 지역에 운영되고 있는 320여 개 리콰이 매장에 전기밥솥으로는 유일하게 입점했으며, 내달부터 베이징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입점을 준비 중이다. 입점 제품군은 프리미엄 밥솥을 시작으로 원액기, 홍삼중탕기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리홈쿠첸 관계자는 "리콰이는 세계적인 브랜드의 제품을 주로 취급하는 주방용품 전문점"이라며 "중국 내 리홈쿠첸의 선호도를 끌어올리고 매출을 증대시킬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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