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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키즈, 초등학교 신학기 책가방 예약판매

최종수정 2014.09.22 08:34 기사입력 2014.09.2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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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키즈 책가방 및 기프트 이미지

빈폴키즈 책가방 및 기프트 이미지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제일모직 빈폴키즈가 초등학교 신학기 책가방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빈폴키즈는 '2015년 초등학교 책가방'을 22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빈폴닷컴 온라인 쇼핑몰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미리 선보이는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통상 11월 초부터 입고돼 2월 중순까지 판매(3월 신학기 대상)하던 과거와 달리, 한달반 정도 일찍 예약판매를 진행하는 것이다. 빈폴키즈는 이번에 예약판매를 진행하는 상품은 총 12세트다.

빈폴키즈 초등학교 책가방은 2004년 첫 출시이래 매년 25%이상 성장해왔다. 특히 지난해와 올해초에는 각각 94%, 97%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빈폴키즈는 이번 예약판매간 동안 책가방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히 제작한
프리미엄 네임택과 맞춤 네임카드를 제공한다. 네임택은 목걸이 스트랩을 활용, 교통카드 등을 수납할 수 있는 목걸이형 카드홀더로도 사용가능하다.
한편 내년 빈폴키즈에서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기능성을 함께 갖춘 실용적인 책가방을 출시한다.

빈폴 고유의 체크패턴을 기반으로 색상과 상품구성을 다양화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빈폴키즈 책가방은 메인 제품을 600g대로 경량화해 성장기 아이들의 무게에 대한 부담감을 줄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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