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신영증권은 15일 아미코젠에 대해 100% 무상증자로 그간 의 유통주식 부족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유지했다.


아미코젠은 최근 100% 무상증자를 발표했다. 발행될 신주는 약 430만주로 기존 발행주식의 100%를 발행하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26일이다.

AD

그동안 유통주식 부족문제가 주가의 할인요인으로 지적됐다. 일반적인 코스닥 상장기업들의 발행주식수가 1000만주 이상 발행되는 것에 반해 아미코젠의 발행주식수는 불과 약 430만주에 불과한 것.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은 "이번 100% 무상증자로 인해 유통주식 부족에 대한 주가 할인요인이 일정부분 해소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