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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노나곤' 파티 후 전복사고…노나곤이 뭐길래?

최종수정 2014.09.12 10:05 기사입력 2014.09.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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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방송캡쳐]

[사진=KBS 방송캡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승리 '노나곤' 파티 후 전복사고…노나곤이 뭐길래?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5)가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한 가운데, 사고 전날 승리가 참석했던 '노나곤(NONAGON)’런칭 파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승리는 12일 새벽 3시30분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방향에서 포르쉐 차량을 몰고 가다 앞서가던 벤츠 차량을 들이 받았다. 이후 승리의 포르쉐 차량은 가드레일을 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벤츠 탑승자 2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승리는 현장에서 바로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승리 홀로 차량에 탑승했고 음주 정황은 포착되지 않는다"며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승리가 참석한 노나곤은 YG엔터테인먼트와 삼성제일모직이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 '네추럴나인'의 패션 브랜드로 지난 11일 오후 강남구 신사동 클럽 옥타곤에서 론칭 파티를 개최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노나곤' 론칭 파티에는 승리를 포함한 빅뱅 멤버들을 비롯해 걸그룹 투에니원의 멤버 공민지, 씨엘 등이 참석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노나곤 런칭 파티에서 승리 술 안 마셨나봐?" "노나곤이 뭐길래" "노나곤도 화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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