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국가정보원 재임 시절 정치개입과 대선 관여 활동을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원세훈 전 원장에게 1심 재판부가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 자격정지 3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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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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