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사진=KB금융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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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자신감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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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26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에비앙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을 하루 앞둔 10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 에비앙마스터스골프장(파72ㆍ6476야드)에서 연습라운드를 마친 뒤 손가락 네 개를 펼치며 자신감을 표명하고 있다.


이 대회가 바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라는 대기록으로 직결되는 동시에 세계랭킹 1위의 동력으로 작용하는 무대다. 박인비 역시 "2012년 우승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에비앙에 올 때마다 기분이 좋다"며 "최근 퍼팅감까지 살아나고 있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투지를 불태웠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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