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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광주본부, 추석 맞이 복지관서 위안잔치

최종수정 2014.09.05 16:52 기사입력 2014.09.0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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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코레일 광주본부는 5일 광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나도 가수∼한가위만 같아라’ 위안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레일 광주본부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광주종합사회복지관과 2007년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더불어 코레일 광주본부는 빛사랑 어린이집 원아들의 재롱잔치, 뜻모아소리모아 국제봉사단 품바공연, 한가위 노래자랑 등 다양한 공연행사와 추석음식을 준비해 행복밥상을 차리는 한편 기념품도 준비해 전달했다.

윤중한 광주본부장은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나눔행사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국민행복 코레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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