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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신소재, 박영우 회장이 7만주 추가매수

최종수정 2014.08.26 15:41 기사입력 2014.08.2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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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대유플러스 는 26일 박영우 대유신소재 회장이 7만1000주를 장내매수해 지분율을 5.84%로 늘렸다고 공시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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