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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 공장서 염산 유출, 근로자 3명 호흡곤란으로 병원이송

최종수정 2014.08.22 15:08 기사입력 2014.08.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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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경북 칠곡 공장에서 염산 유출, 근로자 3명 호흡곤란으로 병원이송

경북 칠곡 공장에서 염산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오전 9시 56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TV부품 생산공장의 폐수처리장에서 보관 중이던 염산 1000ℓ 가운데 약 200ℓ가 유출됐다.

이 사고로 근로자 3명이 호흡곤란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염산은 TV부품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를 녹이는 용도로 사용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염산 저장 탱크의 밸브 잠금장치에 이상이 생겼다는 직원 진술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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