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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류승수의 고백, 시청률 하락에도 月예능 1위 유지

최종수정 2014.08.19 07:16 기사입력 2014.08.1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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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에 출연한 류승수 /SBS '힐링캠프' 캡처

힐링캠프에 출연한 류승수 /SBS '힐링캠프' 캡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오후 방송된 '힐링캠프'는 5.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7.9%보다 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류승수가 출연했다. 류승수는 24년 동안 공황장애를 앓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영화 출연 당시 자신의 분량이 일명 '통편집' 되는 아픔을 겪고 은퇴를 결심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는 5.3%, MBC 다큐스페셜 '교황 방한 특집 2부'는 2.2%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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