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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관광주간에 꼭 가봐야 할 곳, 순천!

최종수정 2014.08.15 10:59 기사입력 2014.08.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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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이 순천만정원을 관람하고 있다.

관광객들이 순천만정원을 관람하고 있다.


" ‘관광주간’ 입장료 50%할인, 자연과 생태, 문화 체험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천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11일간 관광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관광주간’은 제6회 전남평생학습축제(9.26~9.28), 관광의날(9.27), 노인의날(10.2), 개천절(10.3)등과 연계한 다양한 할인행사와 함께 생태, 역사, 문화 등 특별 관광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관광주간에는 순천만정원에서 펼쳐지는 ‘가족사랑 이색자전거 체험’, ‘꽃마차 행복 충전 힐링체험’, 순천만 갈대, 용산전망대 일몰,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등과 농어촌 체험마을 및 교육농장 체험 등 자연과 생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관광주간 시티투어는 ‘버스를 타고 둘러보는 오감만족 순천여행’이라는 테마로 선암사와 송광사 방면 1코스, 문화관광코스와 힐링체험코스 2코스로 2대의 버스가 운행한다.
특히, 순천만정원,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자연휴양림, 뿌리깊은나무박물관 등 순천시 관광시설물 입장료를 50% 할인하고 관내 숙박업소 35개소, 외식업소 79개소 등 관내 위생업소 114개소에서도 할인점을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관광주간 관광객 편의제고를 위해 노후화된 관광안내 표지판 150개를 정비 완료했으며, 드라마촬영장 진입로, 에코촌과 자연휴양림 시설 등 정비를 마쳤다.

또, 맞춤형 관광을 제공하기 위해 순천역 관광안내소 등 13개소에 1일 20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고 콜센터(1577-2013)도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관광하면 순천“이 떠오를 수 있도록 관광기반 구축, 최상의 서비스와 감성과 느낌이 있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며 "도심관광 활성화와 관광지 안전사고 대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 관광진흥과(749-3328)로 문의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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