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미국의 수입 물가가 전달에 비해 0.2% 내리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석 달 만의 하락세이지만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평균인 -0.3%와 엇비슷한 수치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식품 수입 가격이 1.0% 오른 반면 원유 가격이 1.2%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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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난달 수입 물가는 1년 전과 비교하면 0.8% 증가하는 데 그쳤다.


지난달 수출 물가는 전월 대비 변함이 없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0.4% 상승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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