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김포공항 대중골프장 조성 사업자인 김포골프클럽(귀뚜라미랜드,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서울 시내 유일의 대중 골프장을 국내 최고의 복합 문화·레저 공간으로 키워낼 창조적이고 능력 있는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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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까지 귀뚜라미그룹 인사팀(insa@krb.co.kr / 02-2600-9093)으로 이력서 및 비전이 담긴 사업 계획서를 제출하면 개별 면접을 통해 대표이사를 발탁, 선임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귀뚜라미그룹 홈페이지(http://www.kiturami.co.kr)를 참조하면 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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