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자리가 건조과일 3종을 내놨다.

복음자리가 건조과일 3종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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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복음자리가 과일 100%로 만든 건조과일 3종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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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과일 3종은 '자연에서 온 감귤칩', '자연에서 온 사과칩', '자연에서 온 파인애플칩'이며, 엄선된 과일에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았다.


가격은 감귤칩과 사과칩은 2650원, 파인애플칩은 2950원이다. 주요할인점과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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