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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동영상에 윤영미 "당했구나" 발언 화제

최종수정 2015.03.13 09:40 기사입력 2014.07.2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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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서정희 부부에 관해 발언한 윤영미 아나운서(사진: MBN 방송화면 캡처)

서세원·서정희 부부에 관해 발언한 윤영미 아나운서(사진: MBN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폭행 동영상에 윤영미 "당했구나" 발언 화제

서세원의 서정희 폭행 CCTV 동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윤영미 전 아나운서의 발언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24일 MBC '리얼스토리 눈'은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세원이 딸 서동주에게 폭언을 하는 음성 메시지도 함께 공개됐다.

서세원은 지난 5월10일 서울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부인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리얼스토리 눈에서 공개한 CCTV 내용은 사건 당시 수사기관이 입수했던 것으로, 남편 서세원에 의해 누운 채로 엘리베이터에 '질질' 끌려가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편 윤영미 아나운서는 지난 5월 방송된 MBN '아궁이'에서 서세원과 서정희 결혼 당시에 대해 언급했다. 윤영미 아나운서는 "서정희의 짧았던 연예활동 시절을 기억한다. 예뻐도 저렇게 예쁠 수 있을까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당시 서정희는 무척 순진하고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였다. 때문에 저렇게 순진한 여자를 (서세원이) 채어간 거구나, 당했구나라고 얘기했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

서세원과 서정희는 1983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해 1남 1녀(딸 서동주, 아들 서동천(미로))를 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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