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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결혼 임박설에 비 소속사 "천주교 세례는 오래전부터 계획"

최종수정 2014.07.21 08:39 기사입력 2014.07.2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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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와 비 결혼임박설에 비 소속사 부인

김태희와 비 결혼임박설에 비 소속사 부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비·김태희 결혼 임박설에 비 소속사 "천주교 세례는 오래전부터 계획"

비 김태희 커플의 결혼 임박설이 제기됐으나 비의 소속사 측이 김태희와의 결혼설을 부인했다.
비의 소속사 큐브DC는 21일 한 언론매체와의 통화에서 "비가 최근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며 "오래 전부터 계획한 일이며 세례를 받았다고 결혼 임박 등으로 확대 해석하지는 말아달라"고 전했다.

앞서 20일 한 언론 매체는 "가수 비가 공개 연애 중인 독실한 가톨릭 신자 연인 김태희를 따라 소수 지인들이 모인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세례식에는 세례식을 주관한 신부와 김태희의 모친, 배우 안성기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기에 비와 김태희의 결혼설과 관련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안성기는 국내 대표적 천주교 신자다.
두 사람의 열애 공개 시점은 지난 2013년 1월 1일로 두 사람 모두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특히 최근 비의 절친인 빽가의 음식점에 두 사람이 차례로 인증샷을 올리는 모습이 포착되거나 소박한 고깃집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고 가장 최근인 지난 6월에는 하루차로 중국 출국을 해 해외원정데이트를 연상케 하는 등 계속되는 핑크빛 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한편 가수 비는 군 복무규정 위반에 대해 검찰의 무혐의 판정을 받았었다. 비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포상휴가 17일, 개인 성과제 외박 10일, 공무상 외박 44일 등 총 71일을 부대 밖에서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육군에 복무하는 일반 사병이 약 20개월 군복무 기간동안 35일의 정기휴가와 10일의 외박을 받는 것과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많다는 군복무 특혜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

비 김태희 결혼 소식에 네티즌은 "비 김태희, 선남선녀""비 김태희, 월드스타와 국보급 미모의 결혼?""비 김태희, 얼른 결혼 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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