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6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 가격은 온스당 2.70달러(0.2%) 상승한 1299.8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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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약세를 보인 금 가격은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저가매수세가 형성되면서 금가격은 장중 1300달러선을 넘어섰다. 하지만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기준 금리 인상이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으로 인해 상승폭은 제한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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