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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서 합동 소방훈련 실시

최종수정 2014.07.13 22:44 기사입력 2014.07.1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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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화재 및 긴급상황을 대비해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KIA타이거즈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화재 및 긴급상황을 대비해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KIA-광주북부소방서, 긴급상황 대응 능력 키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KIA타이거즈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화재 및 긴급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광주북부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방제 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11일 오후 실시된 소방방재 훈련은 화재 발생시 각 층의 피난 대피로의 파악과 집결, 관중 대피, 인명 구조, 소화기 사용법 등 화재나 긴급 상황 발생시 대처 매뉴얼대로 진행됐다.
KIA타이거즈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화재 및 긴급상황을 대비해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KIA타이거즈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화재 및 긴급상황을 대비해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약 20분간 진행됐으며, KIA타이거즈 임직원을 비롯해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시설 및 보안 용역업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가했다. 광주북부소방서는 소방차 7대와 소방관 30명이 훈련에 참여했다.

KIA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세월호 사고와 장성 요양병원 화재 등으로 높아진 안전의식을 재확립하고, 긴급 상황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이뤄졌다”면서 “앞으로도 사고, 화재, 재난 등 긴급 상활 발생시를 염두에 두고 주기적으로 훈련을 펼쳐 전국 제일의 안전한 구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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