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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현, 숀리와 함께 10주 만에 19kg 감량…동기 아나운서 "꺄아"

최종수정 2014.07.11 17:12 기사입력 2014.07.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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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이던 조충현 아나운서, 숀리바디스쿨서 10주만에 19kg 감량 (사진: KBS '생생정보통' 캡처)

비만이던 조충현 아나운서, 숀리바디스쿨서 10주만에 19kg 감량 (사진: KBS '생생정보통'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조충현, 숀리와 함께 10주 만에 19kg 감량…동기 아나운서…"꺄아"

비만이던 조충현 아나운서가 숀리바디스쿨서 10주 만에 19kg 감량에 성공하면서 몸짱으로 변신했다.

10일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 조충현 아나운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조충현 아나운서는 180cm에 몸무게 88.4kg으로 비만 진단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조충현 아나운서는 숀리바디스쿨을 통해 10주간의 지옥의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19kg 감량과 더불어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조충현 아나운서의 변화에 동기 정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브라질 다녀왔더니 숀리 다이어트 성공한 동기 조충현 아나운서. 꺄아"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숀리바디스쿨은 고도비만환자들을 포함해 비만으로 삶의 의욕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숀리가 직접 개발한 건강 다이어트 비법으로 개그맨 김기리도 숀리와 함께 멋진 등근육을 만들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조충현 아나운서의 변화에 네티즌은 "조충현 숀리, 역시 다이어트 황제 숀리" ""조충현 숀리, 나도 한 번 다녀볼까" "조충현 숀리, 몸이 으리으리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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