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을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찾아온 4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흐르는 물을 발에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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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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