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25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30달러(0.1%) 높아진 1322.60달러에 마감됐다.


미국의 올해 1분기 성장률 확정치가 마이너스(-) 2.9%를 기록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금가격에 상승요인으로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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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온스당 1300달러선을 넘어선 뒤 나타난 매수 위축으로 인해 상승폭은 제한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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