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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시청률 소폭 상승…'자기야'와 공동 1위

최종수정 2014.06.27 07:39 기사입력 2014.06.2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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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투게더3' /해당 방송 캡처

KBS2 '해피투게더3' /해당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가 시청률 소폭 상승으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과 함께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한 '해피투게더3'는 이전보다 0.1%포인트가 오른 6.3%의 전국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같은 시간대의 '자기야'와 동일한 성적이다.

이날 출연한 KBS 조우종 아나운서는 동료인 가애란 아나운서의 특성을 폭로했다. 그는 굉장히 스킨십을 꺼리는 편이었던 것.

이에 조항리 아나운서도 "가애란 선배에게 실수로 부딪혔는데 '너니까 봐준다'란 말을 들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별바라기'는 3.1%의 전국시청률을 보였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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