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재팬, 연이은 외모 논란 "어떻게 생겼길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스 재팬, 연이은 외모 논란 "어떻게 생겼길래?"
'미스 재팬 그랑프리'에서 일본 최고의 미녀로 뽑힌 참가자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외모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일본 도쿄에서는 '2014 미스 재팬 그랑프리'가 열려 도쿄 출신 여대생 3학년 혼고 리라(21)가 일본 대표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혼고 리라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날씬한 몸매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2013 미스 재팬 외모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작년 수상자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13 미스 재팬 그랑프리'에서 최고 미녀로 뽑힌 스즈키 에리카(22)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13년 당시에도 네티즌들은 과연 일본을 대표하는 미녀인지 의아해 했다. 심지어 개그우먼 오나미를 닮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미스재팬 외모 논란을 접한 네티즌은 "미스 재팬, 외모 논란이라니 웃기다" "미스 재팬, 보는 눈이 다른가봐" "미스 재팬, 마음미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