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은 5월 전미활동지수(NAI)가 전월 마이너스(-) 0.15에서 0.21로 상승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NAI는 0을 기준으로 경제활동의 확장과 위축을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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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생산관련지수는 전월 -0.23에서 0.20으로 상승했다. 제조업 생산이 0.6% 늘어났고, 설비가동률이 78.9%에서 79.1%로 증가했다.


5월 고용관련지수는 0.26에서 0.10으로 하락했다. 3개월 이동평균 전미활동지수는 전월의 0.31에서 0.18로 하락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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