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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중]겹겹이 쌓인 악재, 다우 0.07%↓

최종수정 2014.06.19 02:28 기사입력 2014.06.19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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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FOMC를 코앞에 둔 뉴욕증시가 이라크 반군의 정유공장 공격과 경상수지 적자 확대 등 복병을 만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전 2시19분(한국시간) 현재 다우존스는 11.6포인트(0.07%) 밀린 1만6796.89를 기록 중이다. 나스닥 지수는 5.58(0.13%)포인트 떨어진 4331.65다.
S&P 500지수만 0.75포인트(0.04%) 상승한 1942.74를 나타내고 있다.

장 시작 전 이라크 반군은 최대 규모 정유공장을 공격해 원유 수급 차질의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표도 좋지 않았다. 미국 1분기 경상적자는 1112억 달러로 1년반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모기지 주택융자 신청지수도 9.2% 감소로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다.
다우존스 지수의 업종별로는 원자재가(-0.47%), 정보통신서비스(-0.39%)로 낙폭을 주도하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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