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달러·루피 환율이 1개월여 만에 달러당 60루피선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라크 내전 불안감으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인도의 무역적자가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탓이다.

인도 뭄바이 현지시간 오전 9시50분 현재 달러·루피 환율은 달러당 59.985루피를 기록 중이다. 달러 대비 루피 가치는 지난 주말 대비 0.4%가량 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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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달러당 60.045에서 거래돼 달러 대비 루피 가치가 지난달 12일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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