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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국 19개 지자체 연구소 워크숍 개최

최종수정 2014.06.13 11:21 기사입력 2014.06.1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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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자자체연구소협의회 2014년 상반기 워크숍’이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동안 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에 위치한 (재)고창복분자연구소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찍으면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전국 자자체연구소협의회 2014년 상반기 워크숍’이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동안 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에 위치한 (재)고창복분자연구소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찍으면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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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전국 자자체연구소협의회 2014년 상반기 워크숍’이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동안 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에 위치한 (재)고창복분자연구소(소장 정종태)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19개 지자체 연구소의 교류협력 증진과 상호 벤치마킹을 통해 지역특화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연구소협의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후원했다.
행사는 정종태 복분자연구소장을 비롯한 강원도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김선영 소장, 전주생물소재연구소 정창호 소장, 경북천연염색산업연구원 김상욱 원장 남해마늘연구소 박정달 소장, 제주생물종다양성연구소 김창숙 소장 등 전국 19개 지자체연구소 관계자, 산업통상자원부 지역산업 담당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기업지원본부장 및 지역발전팀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첫 날은 지자체연구소 우수 성공 사례 발표 및 활성화 방안 전략 회의를 통해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소의 역할을 제시했다.

둘째 날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고창의 관광명소 고창읍성과 선운사를 답사하며, 청정한 고창의 자연과 유서 깊은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고 일정을 마무리 했다.
정종태 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자체연구소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특화산업발전에 기여하도록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에서 창조적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지자체연구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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