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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키, DJ 강다혜와 웨딩마치 '음악이 이어준 인연'

최종수정 2014.06.13 09:12 기사입력 2014.06.1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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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키 DJ 강다혜와 오늘 결혼.

▲범키 DJ 강다혜와 오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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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범키, DJ 강다혜와 웨딩마치 '음악이 이어준 인연'

힙합뮤지션 범키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범키는 13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라빌에서 신부 강다혜(31)와 비공개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주례 없는 예식으로 진행되며 공연 형식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범키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가수들뿐만 아니라 국내 유명 힙합 뮤지션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축가는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맡았다.

예비신부는 가수 출신 DJ로 인기가 높았던 강다혜로, 그녀는 현재 한 예술대학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범키는 앞서 지난 4월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상대는 제가 7년 전에 교제했던 사람인데 이별 후 오랜 시간 헤어져 있다가 1년 전 쯤 다시 결혼을 전제로 만나게 되어 결실을 맺게 됐다"며 "앞으로 결혼이라는 더욱 안정적인 생활권에 들어가면서 여러분들께 더욱 위안이 되는 멋진 음악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한 바 있다.

범키 강다혜 결혼 소식에 네티즌은 "범키 강다혜, 축하해요" "범키 강다혜, 행복하게 오래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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