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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연, 다목적실용위성 2, 3호가 촬영한 브라질 월드컵 경기장 위성영상 공개

최종수정 2014.06.11 13:58 기사입력 2014.06.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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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실용위성 2호가 촬영한 대한민국 두 번째 예선경기가 펼쳐질 포르투 알레그리(Porto Alegre)시의 ’Beira rio‘ 월드컵 경기장 위성사진 .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연구원

다목적실용위성 2호가 촬영한 대한민국 두 번째 예선경기가 펼쳐질 포르투 알레그리(Porto Alegre)시의 ’Beira rio‘ 월드컵 경기장 위성사진 .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연구원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김승조)은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2, 3호가 촬영한 브라질 월드컵 경기장 3곳(대한민국 예선경기 장소)의 위성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위성영상은 다목적실용위성 2, 3호가 지난 5월과 6월초에 촬영한 영상으로, 대한민국의 예선경기가 펼쳐질 쿠이아바(Cuiaba)와 포르투 알레그리(Porto Alegre) 그리고 상파울루(Sao Paulo) 축구경기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다목적실용위성 3호가 촬영한 대한민국 첫 번째 예선경기가 펼쳐질 쿠이아바(Cuiaba)시의 ‘Arena Pantanal' 월드컵 경기장 위성사진.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연구원

다목적실용위성 3호가 촬영한 대한민국 첫 번째 예선경기가 펼쳐질 쿠이아바(Cuiaba)시의 ‘Arena Pantanal' 월드컵 경기장 위성사진.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연구원


다목적실용위성 2호(’06.7.28 발사, 해상도 흑백 1m/컬러 4m)와 3호(’12.5.18 발사, 해상도 흑백 0.7m/컬러 2.8m)는 첨단 고해상도 전자광학카메라 탑재 지구관측위성으로, 발사 후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공공안전, 국토·자원관리, 재난감시 등 공공부문 뿐만 아니라 상용판매를 통해 민간에서도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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