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정보문화유공 국무총리 표장을 수상했다.


aT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정보 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정보문화유공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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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는 농산물 유통 정보와 수출지원 정보, 식품산업 통계 정보 등 농수축산물과 식품에 대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확산하는데 기여했고, 사이버거래시스템을 구축해 농산물의 유통관행을 개선해 소상공인의 유통 경쟁력을 제고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역주민을 위해 컴퓨터 활용 무료강좌를 운영하고, 정보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컴퓨터 무상 기증 등을 통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한 점도 인정받았다.


김재수 aT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식품 관련 산업의 정보화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정보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컴퓨터 무상 기증을 통해 소외 계층의 정보이용능력 향상과 건전한 정보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세종=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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