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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유소녀 캠프, 9일 양구서 개최

최종수정 2014.06.05 12:54 기사입력 2014.06.0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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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WKBL 엘리트 유소녀 농구 캠프 'W Camp'가 9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다. WKBL이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 양구군, 농심 백두산 백산수가 후원하는 캠프는 2015 U16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를 대비하기 위해 중학교 상비군 24명과 유망주 24명 등 총 4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김평옥 제팬에너지 감독, 정덕화 전 KB스타즈 감독, 이지승 전 존스컵 대표팀 코치, 박영진 전 KDB생명 코치, 조문주 전 국가대표, 정은순 KBS N 해설위원 등 강사 8명이 포지션별, 기술 훈련 및 연습 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맞춰 선수들을 지도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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