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 1분기 영업익 5억…"올해 중국 20개 매장 오픈 계획"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한세엠케이 한세엠케이 close 증권정보 069640 KOSPI 현재가 1,235 전일대비 97 등락률 -7.28% 거래량 124,692 전일가 666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플레이키즈-프로, 1분기 매출 36% 증가…연 매출 1000억 목표 '상폐 위기' 한세엠케이…김지원 대표, 동전주 탈출 '시험대' [막오른 2세 승계]⑦한세家 지분 얽히고설킨 퍼즐…분쟁 불씨 남긴 승계 구도 는 29일 연결기준 매출액 625억6440만원, 영업이익 5억1520만원, 당기순이익 10억 812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감소했으나, 매출액은 4%, 당기순이익은 32% 증가한 실적이다.
엠케이트렌드는 이달 말 중국에 NBA매장을 오픈하며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재 상해, 성도 등에 5개 매장을 확보했고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오픈 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중국 현지 NBA의 인기와 NBA 차이나의 적극적인 협조로 연내 20개 매장 오픈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