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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북-일 정부간 공식 협상 재개

최종수정 2014.05.25 11:16 기사입력 2014.05.2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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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북한과 일본이 26일부터 사흘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정부간 공식 협상을 재개한다.

협상에는 송일호 북일 국교정상화교섭 담당대사와 이하라 준이치 외무성 아시아 대양주 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나선다.
일본 측은 지난 3월 협의에서 요구한 일본인 납북자 문제 재조사에 대한 북한 측 입장에 초점을 맞추고, 북측은 일본 도쿄의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중앙본부 건물 매각 문제를 주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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