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임신 6개월, 서울베이비페어 참석…제법 배불러 "2세 얼굴 궁금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경미 임신 6개월, 서울베이비페어 참석…제법 배불러 "2세 얼굴 궁금해"
개그맨 윤형빈-개그우먼 정경미 부부가 '서울베이비페어'에 참석해 화제다.
23일 '서울베이비페어'가 서울 대치동 세텍에서 열렸다. 서울베이비페어는 올해 가장 인기 있었던 유모차,아기띠,수유용품,기저귀,산후관리 서비스 업체 등 150여개 브랜드가 참가해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날 윤형빈-정경미부부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등장해 유모차나 아기띠 등을 살피며 출산 위한 준비를 했다. 정경미는 임신 6개월차에 접어들어 배가 제법 나온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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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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