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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SPA브랜드 조 프레시, 31일 명동 첫 매장 개장

최종수정 2014.05.16 08:51 기사입력 2014.05.1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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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프레시

조 프레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캐나다 제조·유통 일괄형(SPA) 브랜드 조 프레시가 31일 명동에 첫 매장을 연다.

조 프레시는 이에 앞서 오는 30일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론칭 패션쇼를 개최한다.
이번 론칭 행사에는 조프레시 창립자이자 디자이너 조밈란 씨가 국내 방한 예정이다. 디자이너 조 밈란은 클럽 모나코의 창립자이며 2006년 조 프레시를 출시해 북미 지역과 뉴욕 소호에서 인정받은 디자이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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