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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 뮤직' 샘김 권진아와 전속계약, 결국 유희열 품으로…

최종수정 2014.05.13 16:39 기사입력 2014.05.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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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뮤직이 권진아 샘김과 전속계약 사실을 밝혔다.

▲안테나뮤직이 권진아 샘김과 전속계약 사실을 밝혔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안테나 뮤직' 샘김 권진아와 전속계약, 결국 유희열 품으로…

K팝스타3 톱3에 오른 권진아와 샘김의 가수 데뷔에 청신호가 켜졌다.
13일 안테나뮤직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3' 준우승자 샘김과 톱3 출신 권진아는 유희열의 소속사 안테나뮤직과 전속계약 관련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권진아는 K팝스타3를 통해 어쿠스틱 감성에서 나아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라운드가 진행될 때마다 심사위원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그는 오디션 단계에서 안테나 뮤직과의 동행을 택해 유희열 심사위원의 극찬을 끊임없이 받아왔다.
샘김은 방송 초반부터 기타 천재 소리를 들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유희열은 그의 무대에 "샘김은 음악을 본능적으로 즐기는 친구다. 그래서 천재"라고 호평한 바 있다.

또한 스팀의 곡을 불렀을 때에도 유희열은 "이 편곡은 17살 소년이 절대 할 수 있는 편곡이 아니다. 프로 뮤지션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며 과감히 100점을 부여한 바 있다.

한편 K팝스타 우승자 '버나드 박'은 JYP로 소속사를 선택했다.

권진아와 샘김의 안테나 뮤직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권진아 샘김, 결국 유희열에게로" "권진아 샘김, 앞으로도 좋은 노래 기대하겠다" " 권진아 샘김, 이제 가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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