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세계 최대 구리 생산업체인 프리모트 맥모란은 미국 원유 및 천연가스 생산업체인 아파치의 멕시코 걸프만 심해를 포함한 루시우스 하이델베르크 석유 생산 개발 프로젝트를 14억 달러에 매입했다고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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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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