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히어로 김래원, 석가탄신일 안방에서 '잔잔한 감동' 즐겨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마이리틀히어로 김래원, 석가탄신일 안방에서 '잔잔한 감동' 즐겨요
석가탄신일(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여러 특선 영화들이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 주고 있다.
6일 SBS는 오전 11시25분부터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를 방송하고 있다.
'마이 리틀 히어로'는 배우 김래원(33)이 허세 상위 1%의 삼류 음악감독을 연기하며 브로드웨이 진출이라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는 뮤지컬 오디션 프로그램을 그린 영화이다.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는 영화로 알려진만큼 석가탄신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둘러앉아 볼 수 있도록 휴일 오전에 편성됐다.
이 밖에도 SBS에서는 오후 5시 50분터 '올 댓 스케트 2014'를 통해 피겨여왕의 아름다운 은퇴무대를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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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MBC는 오전 9시55분부터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을 중계방송하고, EBS는 오후 7시50분 석가탄신일 특집 다큐 '천년의 신화, 보로부두르'를 방영한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석가탄신일 특선영화 알차다""석가탄신일인 휴가 마지막날 특선영화보면서 쉬어야겠다""오늘은 집에서 석가탄신일 특선영화만 봐도 시간 금방 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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