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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지, 허경환 머리 쓰다듬으며 "귀엽네"…묘한 기류?

최종수정 2014.05.04 10:45 기사입력 2014.05.0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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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명현지 애정과시해. (출처: KBS2 인간의조건 방송화면 캡처)

▲허경환 명현지 애정과시해. (출처: KBS2 인간의조건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명현지, 허경환 머리 쓰다듬으며 "귀엽네"…묘한 기류?

KBS2 '인간의 조건'의 허경환이 방송도중 요리연구가 명현지에게 호감을 보이며 구애를 해 화제다.

3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여자 멤버들 숙소 집들이에 초대된 허경환과 황광희, 딕펑스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 출연한 요리연구가 명현지는 가장 마음에 드는 이성으로 허경환을 선택,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후 김영희 등 다른 멤버들은 허경환과 지속적으로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는 김지민과 엮어가기 시작했고 이에 명현지는 유쾌하지 않은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영희는 "(명현지)셰프님 표정이 계속 안 좋다"라고 농담을 건넸고, 이에 이목이 명현지 셰프에게 집중됐다.

이어 허경환은 "지금 질투했어요?"라고 물었고 당황해 하는 명현지를 보고 머리를 스다듬으며 "귀엽네"라며 작업 멘트를 날렸다.

허경환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명현지는 크게 쑥스러워했고 다른 멤버들은 "느끼하다"라며 비난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명현지와 허경환이 출연한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명현지, 허경환 잘어울려" "명현지, 허경환…그럼 김지민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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