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무산 김 양식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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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만원 사업비 들여 어장 재배치, 어가소득 증대 기여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은 청정해역 장흥에서 생산된 무산 김을 장기적인 생산계획을 통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7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친환경 무산 김 양식어장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흥군은 2008년부터 전국 최초로 김 양식에 산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김을 생산하여 국민건강 식품으로 거듭남은 물론 소비자로부터 김에 대한 신뢰를 회복 하였는데 불규칙하게 개발된 어장을 어민대표들이 지난 1월 친환경 무산 김 양식어장 현대화를 위한 어장재배치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지속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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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의 효율적 이용 필요성과 어업생산성 향상을 위해 군에서 5차례의 주민설명회와 개인어업권자의 면담과 설득을 통해 2014년 2015년 어장이용 개발계획 해조류 32건 1,759.6㏊, 패류 13건 277.7㏊, 마을어업 5건 115.7㏊를 수립하고 도에 승인 요청해 지난 4월 28일 전라남도로부터 2014년 어장이용 개발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30일간의 개발계획 공고와 어업면허 우선순위를 결정한 후 금년 7월부터 2015년6월까지 1년간 어업면허를 처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무산 김 양식어장 현대화 사업 추진으로 장흥군 김 양식어장 면적이 52건 3,114.47㏊에서 50건 3,772.27㏊로 657.8㏊가 증하게 되어 550만속 203억원의 실질적인 어민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고 ‘’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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