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 5월24일 전국 12곳에서 시험…객관식 5지선다형 60문항 출제, 성적우수자엔 상금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발명진흥회는 제8회 지식재산능력시험(IPAT: Intellectual Property Ability Test) 응시자를 8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IPAT은 한국발명진흥회가 하는 국내 유일의 지식재산능력검정시험으로 대학(원)생, 지식재산업계 종사자, 연구원, 발명가 등 지식재산분야에 종사하고 있거나 하려는 사람, 아이디어를 권리화하고자 하는 사람 등 지식재산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은 오는 24일 ▲서울 한양공고 ▲홍익대(서울) ▲한국발명진흥회(서울) ▲경기 단국대 ▲대전대 ▲금오공대 ▲영남대 ▲전남대 ▲부경대 ▲경상대 ▲강원대(춘천·삼척) 등 전국 9개 지역(서울, 대전, 대구, 부산, 경기, 경북 구미, 경남 진주, 광주, 강원) 12개 고사장에서 같은 시간에 이뤄진다.


시험은 객관식 5지선다형으로 60문항이 나오며 지식재산 기본지식과 실무능력을 평가해 점수와 등급으로 표시돼 자신의 지식재산실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또 시험 준비생을 위한 온라인교육(www.ipat.or.kr)과 5월9일 오프라인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시험응시는 홈페이지(www.ipat.or.kr)에서 온라인접수하면 된다.


최근 지식재산 유관기관을 비롯한 대학, 기업 등에서 IPAT을 지식재산역량 평가기준으로 적용하고 있어 지식재산분야 직무교육, 대학(원) 등 폭넓게 쓰이고 있다.


특히 국민의 IPAT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시험성적우수자에 상금을 준다. 최우수점수 획득자(1명) 100만원, 차순위고득점자(1명) 50만원, 기타 성적우수자(다수)에도 상금을 주고 성적우수자 대상 취업준비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확인서도 발급한다.

AD

IPAT과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pat.or.kr)에서 확인하거나 한국발명진흥회 IPAT시험본부(☏02-3459-2777)로 물어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